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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마음이 식은걸 느끼는 순간, 이 연애는 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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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지도령 댓글 0건 조회 2,148회 작성일 18-09-2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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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20대 남친은 30대 1년정도 연애한 커플입니다.
맨처음 연애할때 남친이 제 마음에 불을 지르러 작정한 사람처럼 매일 회사에 데릴러오고 집에 데려다주고..
꽃 사들고 오며 어떻게든 기쁘게해주려고 하는게 눈에 훤히 보였습니다.
그런말이 있죠. 남자는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고..
네.. 마음이 너무 드러나게 있는 시간 없는 시간 내서 저를 만나려고 하던 남자친구였어요.
그리고 저도 마음을 활짝 열고 남친에게 더 잘해주고 더 행복하게 해주고싶다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연애했습니다.

그치만 연애 7개월이 넘어가면서.. 문제가 생겼어요.
처음에 남자친구가 고속도로를 질주하듯 제게 다가왔다면 지금은 국도를 느긋느긋 달리는 느낌이에요.
제가 먼저 연락하지않으면 연락을 잘 하지않고, 연락 하더라도 형식적인 대화만하네요.
제가 한마디만해도 관심있게 듣고 어떻게든 연락하고싶어하는게 보였는데.. 지금은 그런 느낌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통화도 제가 먼저 걸지않으면 전화를 하지않아요.
그래서 그런지 통화도 재미가 없고.. 저도 저만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지는 것 같아 조바심이 나고 자존심도 상하구요..
이 남자를 만나면서 자존감이 정말 높아졌고 이런게 행복인건가 싶을만큼 좋았어요. 저도 그래서 남친에게 고맙고 더 잘해주려고 노력 많이 했구요.
더 칭찬하고 상냥하게 격려하며 제 남자로 만들고싶었느데.. 대체 무슨 이유에서인지 거리감이 많이 느껴져요.

대부분의 많은 남자들이 처음엔 잘하고 점점 익숙하고 편안해서 예전에 불도저 처럼 다가오던걸 멈추고 천천히 걸어온다고들 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어느정도 받아들이려고도 해보고, 가끔은 남친이 저한테 더 뜨거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노력하려고 더 기다리고 더 배려하려고 3-4개월 노력하며 지냈어요. 그렇게 1년이 흘렀네요..

그런데 변한게 없어요.
그냥 저를 안좋아하는것 같은데..
만나면 잘해주긴하지만 예전에 절 보던 눈빛이 아니네요.
억지로 만나는 느낌이 많이 드는데....
주변에서도 이 상황을 아는 사람들은 네 입에서 이별을 말하길 기다리는것같다는 조언을 많이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남자친구한테 이러이러해서 마음이 식은것처럼 느껴지고 노력하는데도 잘 받아들여지지않는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속상하다고 얘기해봤는데, 그때마다 본인은 절 아직 너무 사랑한대요. 오히려 이런 얘기를 하는게 충격이라고 자기가 뭘 그렇게 못했냐고 노발대발? 식이었어요.

그래서 저도 기대를 낮춰보자. 하는 마음으로 처음으로 돌아가기보다 이 사람에게 큰 기대를 하지말고 그냥 편안하고 휴식처 같은 여자가 되어주자 하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또 달라지는게 없어요.. 죽은 눈빛, 만나는 횟수 점점 줄어들고, 통화해도 할말도 없고.. 제가 얘기해도 반응도 없고 정막이 자주 그르고..ㅎㅎ

기대를 낮춘다해도.. 마음으로 느껴지는게 있잖아요.
그럼 차라리 사랑하지않는것같다고 얘기를 해주던가 너무 사랑하는데 저보고 예민하다는둥, 그런걸 이해 못해주냐는 둥... 서운한 소리만 늘어놔요.
먼저 만나자고 제안도 해주고, 연락도 먼저 해주길 바란다고 구체적으로 요구해도 잘 들어주지않네요 ㅋㅋ
마음이 너무 공허합니다.

저는 아직 이 사람의 품과 따뜻한 손의 느낌을 놓을수가없고.. 예전에 저를 쳐다보던 그 눈빛을 여전히 사랑하는거같은데.. 그는 예전의 그 이겠죠.?

남자친구 마음이 식은거겠죠...
댓글들도 알면서 뭘 그러냐 헤어져라 할게 눈에 보이네요.
그 말인 즉슨 저도 이별을 선택하는게 맞다는걸 저 스스로도 잘 알고있다는건데..
이 사람을 만나면서 다음 연애가 두렵기까지하네요.
이 만남이 제게 행복을 주는게 아니라 오히려 자존감만 갉아먹는것같아서 너무 속상합니다.


저는 아직 좋아하지만 상대방의 마음이 식은게 보이면
헤어지는게 맞는거겠죠..
근데 저는 궁금한게,
마음이 식은게 너무 눈에 보이는데. 본인은 안식었다고 사랑한다고 저를 또 떠나가지도 못하게 만드니까 답답해요.
본인도 노력을 해주면 제가 이렇게 힘들진않을텐데..
오히려 헤어지자하면, 자기는 사랑하는데 괜히 제 마음이 식어서 자길 떠났다 생각할 사람같아요.. (ㅅㅂ)

뭐라고 하면서 헤어져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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