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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노출 패션 공식, HOW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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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두의친구 댓글 0건 조회 2,697회 작성일 18-09-1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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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기만 한다고 주목받는 시대는 지났다. 보일듯 말듯 신비의 살구색으로 시선을 끌어당기는 노출의 마법이야말로 대세 중 대세다. 다양한 소재와 디테일로 승부수를 던지는 패셔니스타들의 노출 패션. 시선은 집중시키되 눈살은 찌푸리지 않게 하는 스타들의 자신감 넘치는 노출 패션 공식을 알아보자. 


여성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뷔스티에 패션은 날이 갈수록 진화를 거듭한다. 뷔스티에는 단독으로 입기에 부담스럽다고 여겨지기도 했지만, 이제는 크롭 톱이나 슬리브리스 톱과 함께 자연스러운 코디네이션 아이템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설리는 심플한 블랙 뷔스티에 톱과 벨벳 슈트를 매치했다. 부드럽게 떨어지는 슈트에 블랙 뷔스티에가 부담 없이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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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지 않으면서도 보일 듯 말 듯 한 것이 노출 패션의 정석이다. 김현주는 절개 포인트가 들어간 롱스커트에 스킨톤의 시스루 톱을 매치했다. 노출 패션을 준비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언더웨어다. 시스루 의상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노출을 꾀한다면 심플한 블랙 컬러의 언더웨어는 필수다. 속옷처럼 보이는 듯 아닌 듯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것이 키포인트다.


더운 날씨에 허락된 노출 패션은 여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최근 남성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쇼츠는 날이 갈수록 길이가 짧아져 시원함은 물론이고 패셔너블함까지 기대하게 한다. 아이콘 김진환은 셔츠에 같은 톤의 쇼츠를 매치해 댄디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연출했다. 허벅지의 반이 보이는 쇼츠지만 코디만 잘한다면 노출의 부담감을 줄일 수 있다.


홀터넥 스타일의 슬리브리스 톱은 섹시함을 강조하기 마련이다. 목부터 어깨, 팔로 내려오는 선을 노출하면 여성스러움을 연출할 수 있다. 문가비는 펄 감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화려함을 강조했다. 홀터넥 스타일의 톱에서 그치지 않고 뒷부분이 끈으로 연결된 노출 디테일을 보여준 문가비. 당당한 자태만큼이나 당당한 패션이다.


노출 패션에서 화려함이 빠지면 서운하다. 글리터 디테일이 더해진 슬리브리스 톱에 시스루 스커트까지 매치해 화려한 패션의 정석을 보여준 아이린. 장신구를 제외하고 모두 블랙 컬러로 코디네이션에 통일감을 줬다. 자칫하면 더워 보일 수 있었지만 시스루 스커트와 시원하게 파인 슬리브리스 톱 덕분에 한여름에 걸맞은 노출 패션이 완성됐다.


미니 원피스는 마냥 깜찍하다는 편견을 버리자. 레드벨벳 아이린은 오프 숄더 디테일이 더해진 레드 미니 원피스로 여성스러움을 보여줬다. 한 벌만 입어도 시선 집중이 가능한 것은 미니 원피스의 장점이다. 여기에 시원한 어깨 노출까지 더해진다면 한여름 더위도 무섭지 않다.


노출 패션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반전이다. 앞에서 보면 캐주얼한 의상이지만 과감하게 파인 뒤태로 노출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 현아는 잔잔한 꽃무늬 패턴으로 사랑스러움을 강조한 크롭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크롭 톱 의상 뒷부분의 시원한 노출은 보는 이마저 심쿵하게 만든다.


파격적인 노출 패션에 당당한 태도가 더해진다면 멋쁨이 뿜뿜하기 마련. 블루와 옐로의 컬러 배색으로 위트를 보여주면서 짧은 기장의 보디 슈트와 시스루 스커트를 매치해 과감한 패션을 선보인 장윤주를 보니 감탄이 절로 나온다. 누가 장윤주를 애엄마로 알까.


문가영은 짜임이 큰 시스루 니트 원피스로 여름에 걸맞은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타이트하게 달라붙는 원피스지만 속이 보이는 니트 짜임 덕분에 갑갑해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실루엣과 통기성 모두 포기할 수 없다면 니트 시스루 패션이 정답이다.


넉넉한 사이즈의 트레이닝 팬츠와 배꼽이 보일 듯 가볍게 올라간 크롭 톱만 입어주면 힙스터 저리 가라 할 정도의 감각 있는 코디네이션이 완성된다. 에이핑크 손나은은 형광 오렌지 컬러의 트레이닝 팬츠와 심플한 크롭 톱을 매치해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움직일 때마다 살짝 보이는 크롭 톱 속의 속살은 건강미를 더해준다.



에디터 박승현 사진 뉴스엔 제공 


앳스타일(@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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